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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5(목) 출판 사도직 전체, 곧 정기 간행물과 도서는 성경과 예수님의 설교와 복음이 지닌 힘으로 그 효과를 발휘하며, 복음 자체에서 끌어내고, 접근하고, 변호하고, 반응하고, 열렬히 소망하며 복음을 적용하는 만큼 더 큰 효과를 냅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291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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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제자수녀
2024-12-04
8374
1418
[바오로인의 달력]
12/4(수) 다마스쿠스의 성 요한 사제 학자 모든 성인과 모든 사람은 성경을 읽음으로써 용기, 정의, 예지, 이웃 사랑과 같은 덕을 이끌어냈습니다. 출판 사도직에도 같은 덕이 내재합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290-291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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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제자수녀
2024-12-03
8333
1417
[바오로인의 달력]
12/3(화)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출판 사도직의 효과는 성경의 효과와 같습니다. 곧 참된 신적인 내적 힘을 지닌다는 것입니다. 교부들과 교회의 박사들은 거룩한 성경을 읽음으로써 빛과 동기를 받아 성인이 되어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갈망으로 불타올랐습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290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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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제자수녀
2024-12-03
8265
1416
[바오로인의 달력]
12/2(월) 참으로 많은 책이 있지만 중요한 책은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성경을 읽고, 그 가르침을 내면화하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275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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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제자수녀
2024-12-02
8252
1415
[바오로인의 달력]
12/1 대림 제1주일 이달의 지향 대림절은 ‘온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예수님께서 구유에 오십니다. 교회는 이 위대한 대림절을 지내기 위하여 몇 주간, 몇 주일의 준비를 거치게 합니다. 우리가 거룩하게 아기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구원의 신비에 전적으로 동참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빠스또렐레, 1957, 548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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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
제자수녀
2024-12-01
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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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1/30(토)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거룩한 복음에서 예수님의 사랑스러운 마음이 맥박처럼 뛰고 있습니다. 얼른 가서 그 마음 안에 머물러 쉬도록 합시다. 그분은 우리를 따뜻하게 하며, 우리에게 바라시는 바를 우리가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275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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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
제자수녀
2024-11-30
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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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1/29(금) 로마 사도의 모후 대성전 봉헌 기념일(1954년) 사도의 모후 성당에서 예수님께서는 감실에서 “나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요한 8,12) 라고 반복하십니다. 즉 “생각해 보라. 나는 세상의 빛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너희가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4) 라는 것입니다. 영혼들을 느끼고, 사명과 소명을 느끼십시오. - 성바오로딸들에게 – 회헌 설명, 233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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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제자수녀
2024-11-29
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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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1/28(목) 영혼이 미지근하고 영적인 열정을 느끼지 못할 때, 다시 말해 신심의 영을 지니지 못할 때 성경을 받쳐 들고 읽으십시오. 그러면 곧바로 마음이 거룩한 열망으로 타오르며, 그의 지성은 거룩한 빛으로 비추임을 받고, 그 빛은 의지를 통해 활기찬 결심을 맺게 할 것입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274-275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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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제자수녀
2024-11-28
8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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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1/27(수) 여러분은 수덕 신학과 영성 생활에 대해 많은 것을 듣거나 읽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손에 성경을 들고 펼쳐 본다면 그 안에서 참된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는 진리를 전부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영성 서적은 성경에서 비롯되는 기원과 생명과 따뜻함을 주는 햇살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27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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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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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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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1/26(화) 바오로가족 창립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사제 기념일 은총과 부르심, 수도회 설립에 감사드립니다. 외부에서는 여러분 주위에 일상의 모든 배려와 모든 은총이 자라나는 것을, 그리고 내면에서는 각 사람에게 은총들이 자라나는 것을 보십시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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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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