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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30(목)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성 비오 5세 교황 우리는 정말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적극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장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점점 더 열정적으로, 더 열심히 사도직에 헌신하고 있는지도 돌아보아야 합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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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제자수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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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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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29(수) 부활 제4주간 수요일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우리 자신을 성찰해 봅시다. 우리가 영혼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정말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살펴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영혼들을 그렇게까지 사랑하셔서 그들을 위해 당신의 피와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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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제자수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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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28(화)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성 베드로 샤넬 사제 순교자, 성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드 몽포르 사제 서로 간의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은 단순히 불쌍히 여기거나 안쓰럽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우며, 서로에게 유익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선익을 진심으로 바라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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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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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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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월)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03년 창립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 복자로 선포됨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이 첫 스승은 우리에게 의무에 대해서만 설교하십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와 함께 필요한 수단도 말합니다. 바로 은총, 은총, 은총입니다. 그리고 경건함, 영적 도움, 위로입니다. 여러분 영혼의 신랑은 예수님이십니다. - 「강론집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IV, 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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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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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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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26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선한목자예수수녀회 고유 축일 여러분이 영혼들을 위해 하는 모든 일은 곧 예수님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당신께 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듯이,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다”(마태 25,35).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하고 순결한 양들을 모두 앞서 인도하실 것이며, 그리하여 마침내 영원한 행복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1965년」, 2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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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제자수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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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25(토)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우리는 하나의 소중한 보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명이지만 매우 깨지기 쉬운 그릇 안에 담겨 있습니다. 오직 기도만이 이 소명을 위협하는 수많은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며, 하느님께서 주신 이 선물이 열매 맺도록 해줄 것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4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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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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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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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24(금)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식마린겐의 성 피델리스 사제 순교자 말을 적게 하십시오. 말을 적게 할수록 더 좋습니다. 모두가 혀를 조금은 다스릴 필요가 있습니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말해버린 많은 말들이 결국 여러 결과를 가져오며, 그것들을 수습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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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제자수녀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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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23(목) 부활 제3주간 목요일 성 제오르지오 순교자, 성 아달베르토 주교 순교자 우리는 예수님을 묵상할 때, 엠마오의 제자들처럼 마음이 열정과 믿음으로 타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290-29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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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제자수녀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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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22(수) 부활 제3주간 수요일 공동체 안의 평화... 모두가 서로의 선익을 배려하고, 모두가 상대의 약함을 이해하며, 용서하고, 잘못을 덮어 줄 줄 알고, 또한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며, 열정과 열심을 북돋는 말만을 하도록 노력할 때, 비로소 공동체에는 참된 평화가 자리 잡습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58년/1권, 2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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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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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화) 겸손은 가장 많이 잊혀진 덕목이지만, 하느님 앞에서 가장 아름다운 덕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덕을 본받으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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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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