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이어지는 성체조배
    인류를 위한 기도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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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자수녀의 기쁨은

    스승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에서 솟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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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자 수녀의 사명

    스승 예수님께 드리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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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진리 . 생명이신 스승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제자수녀의 기쁨을 나눠요!

수도원일기

온 세상도 담아내지 못할.....

보십시오. 커룹들 위에 좌정하신 분,그분께서 지금 여인의 팔에 안겨 계십니다.온 세상도 담아내지 못할 주님을 오직 마리아께서 받아들이셨습니다. 마리아는 우리를 위하여 하느님을 모시도록 지어진 하늘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을 간직하신 채, 인간의 품위를 드높이시려고 비좁은 태 속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동정녀 가운데에서 뽑히신 마리아만 우리 구원의 도구가 되셨습니다. ..... 마리아는 신비로운 새 하늘이십니다. 임금들의 임금님께서 그분을 다신 어좌로 삼아 그분 안에서 사시다가, 지상의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지니시고 땅으로 내려오셨습니다. .... 마리아는 주님의 집에서 솟아나는 샘이십니다. 거기에서 목마른 이들을 위하여 생수가 흘러넘쳤습니다. 누구나 한모금만 마셔도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물입니다. .... 보십시오. 커룹들 위에 좌정하신 분, 그분께서 지금 여인의 팔에 안겨 계십니다. 온 세상도 담아내지 못할 주님을 오직 마리아께서 받아들이셨습니다. 좌품 주품 천사들도 두려워하는 그분을 소녀가 안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그분의 어좌는 영원히 동정녀의 무릎에 놓여 있습니다. 땅을 어좌의 발판으로 삼아 아기가 그 땅을 밟고 있습니다. (시리아의 성 에프렘 부제의 강론에서)
수도원일기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어 주시는 길이십니다.이분은 우리 제사를 바치는 대사제이시고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시는 보호자이십니다. 강한 자는 약한 자를 돌보아 주고 약한 자는 강한 자를 존경해야 합니다. 부유한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며,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 줄 사람을 보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 드려야 합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말로써가 아니라 선행으로써 자기 지식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선전하지 말고 그 증명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길 것입니다. 역시 정결한 생활을 하는 사람도 그 정결에 대해 자랑하지 말고 욕망을 제어할 능력을 다른 분한테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형제 여러분, 우리 존재가 무슨 재료로 구성되어 있는지 생각합시다. 우리가 세상에 처음 태어날 때의 처지를 생각합시다. 우리를 조성하시고 창조하신 분께서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미리 은혜로 단장하시어 어떤 무덤과 어둠에서 이 세상에서 내놓으셨는지 깊이 숙고합시다. 우리는 그분으로부터 모든 것을 받았기에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 감사 드려야 합니다. 그분께 영원토록 영광 있으소서. 아멘. 성 클레멘스 1세 교황의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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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상처 입은 우크라이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크라예프스키 추기경, 전쟁으로 상처 입은 우크라이나 아이들 위한 교황 선물 ‘구급차’ 전달 교황자선소장 콘라드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이 지난 3월 27일 주일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도착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축복한 구급차를 선물로 전달했다.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은 교황이 보낸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구급차”가 산모와 아이들을 위한 지역센터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Benedetta Capelli / 번역 이재협 신부 전쟁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주민들을 향한 친밀함, 연대, 도움의 구체적 표징. 항상 “자선의 구급차”를 표방해온 교황자선소장 콘라드 크라예프스키(Konrad Krajewski) 추기경이 지난 3월 29일 직접 구급차를 몰고 2000킬로미터를 달려와 르비우시에 도착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물한 이 구급차는 다양한 응급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최근 몇 주 동안 전쟁터를 떠나 피란길에 오른 25만 명을 받아들인 르비우시 당국은 교황이 바티칸에서 축복한 구급차를 선물로 받았다.  “교황님의 이름으로 구급차라는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구급차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용도로 사용된다는 의미에서 하나의 구체적 표징입니다. 교황님은 언제나 다리를 놓으시고 평화를 전하시는 분입니다. 이 구급차는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선물인 동시에 교황님의 애정을 드러냅니다. 곧,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죠. ‘저는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과 함께 아파합니다. 매우 큰 시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간청합니다.’ 저는 르비우 시장님께 구급차를 전달했습니다. 시장님은 저와 교황님께 감사를 전하시면서, 이 구급차가 무엇보다 전쟁을 피해 이곳에 도착하는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소아병원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해 교황의 선물은 산모와 아이들을 위한 지역센터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르비우시 당국 관계자는 지역 내 피란민의 수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교황의 선물이 매우 소중하다고 말했다. “크라예프스키 추기경님께 감사합니다. 특히 우크라이나를 기억하고 기도로 함께하시는 교황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황님은 우리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우리 다음 세대는 전쟁을 목격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길 바랍니다.”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은 이날 오전 일정을 마치며 르비우 주교좌 성당에서 기도를 바쳤다.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은 교황의 지지를 전하기 위해 두 번째로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앞서 3월 6-12일 교황의 이름으로 도움과 지원, 희망을 전하기 위해 리우네, 조우크바 등 주변 도시를 방문한 바 있다.  출처 : 바티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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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바오로가족 공동체를 함께 기억합니다.
우크라이나에는 스승예수의제자수녀와 성바오로수도회가 파견되어 있습니다. 두 수도회 바오로인들은 어려움 중에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폴란드로 철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였습니다. 우크라이크 리비우에서 아름다운 복음 선교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는 성바오로수도회는 수도원에 머물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돕고 있고, 저희 수녀님들은 조금더 안전한 외곽으로 거처를 옮겨 피난민들을 돕고 있습니다. 모든 회원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한줄 톡톡찬미예수님, 오늘도 주님과 함께 행복하세요. 나도 한마디

스승예수님 께서 당신을 부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