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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바오로인의 달력]
7/24(목) 성 샤르벨리오 마클루프 사제 성경은 “내가 내 영을 살피리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의 머리나 마음에 교만이 있는지 좀 살펴보십시오! 그것을 쓸어버리십시오. 겸손을 획득할 필요가 있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26-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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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제자수녀
2025-07-24
6155
1608
[바오로인의 달력]
7/23(수) 성녀 비르지타 수도자 위대한 일은 복음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예술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알리는 것은 글쓰기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전파에 있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25-1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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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제자수녀
2025-07-23
6144
1607
[바오로인의 달력]
7/22(화)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성바오로딸/ 테레사 메를로, 1922년 알바에서 ‘테클라’라는 수도명으로 다른 8명의 젊은이들과 함께 야고보 알베리오네 사제 앞에서 수도 서원을 하다. 가난한 막달레나, 착한 도둑, 가나안 여인, 사마리아 여인, 마태오, 자캐오, 베드로 등 겸손하게 주님께로 돌아온 모든 이는 은총을 입고 집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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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제자수녀
2025-07-22
6154
1606
[바오로인의 달력]
7/21(월) 브린디시의 성 라우렌시오 사제 학자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희망,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에 대한 희망, 미라아의 전구에 대한 희망, 우리 아버지요 스승이신 성 바오로에 대한 희망 등 아름다운 망덕송을 항상 바치십시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62」, 12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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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제자수녀
2025-07-21
6176
1605
[바오로인의 달력]
7/20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 여기에서 토리노로 가는 길조차 모르더라도 천국으로 가는 길만 알면 상관없습니다. 모든 것 없이 할 수 있지만 천국으로 가는 길 없이는 안 됩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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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0
제자수녀
2025-07-20
6164
1604
[바오로인의 달력]
7/19(토) 저는 모든 펜을 축복하고 싶고, 그 다음 모든 기계를, 여러분의 마음과 여러분의 피정을, 그리고 특별히 여러분의 머리와 의지를 축복하고 싶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27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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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
제자수녀
2025-07-19
6205
1603
[바오로인의 달력]
7/18(금) 여러분은 겸손해져, 개방적이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21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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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제자수녀
2025-07-18
6191
1602
[바오로인의 달력]
7/17(목) 제헌절 주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진리를 설명하신 다음, 그것을 설명하고 전달하고 음성과 글로 설교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우리 주님은 당신의 말씀이 기록되기를 원하셨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20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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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제자수녀
2025-07-17
6184
1601
[바오로인의 달력]
7/16(수) 카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이 세상은 마치 방탕한 아들과 같아 아버지께 돌아가는 것을 어렵게 여긴다. 그러나 만일 집 문턱에 서서 아들을 맞이하는 어머니가 있다면, 그 어머니의 현존이 주는 격려와 희망은 얼마나 크겠는가! - 「사도들의 모후 마리아」, 33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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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제자수녀
2025-07-16
6197
1600
[바오로인의 달력]
7/15(화)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출판 사도직에는 학식이 있는 영혼이 아니라 겸손한 영혼이 필요합니다. 지식과 겸손은 두 배의 성과를 내지만, 겸손의 정신이 없는 지식은 부풀어 올라서 빈털터리로 만듭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19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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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제자수녀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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