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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금) 강인함, 이는 처음 만나는 어려움에 용기를 잃지 않고, 두세 명이 받아들인다면 사람들이 오지 않는다고... 바로 낙담에 빠지지 않는 항구함을 뜻합니다. 선한목자예수수녀회 수녀는 특별한 직무를 지니고 있음을 압니다. 다른 사람이 그것을 안 할지라도 그녀는 합니다. 만약 사람들이 오지 않는다면 찾으러 갑니다. - 강론집 선한목자수녀들에게, 中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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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M.대건수녀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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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9(목, 성녀 마르타와 마리아와 나자로 기념일) 공의회 이후 교부들은 인류 전체로 확장된 지평선을 향해 더욱 단합되고 강해졌고 살아있고 활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회원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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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M.대건수녀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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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8(수) 성소자들을 위해 수도회들 간에 그리고 교구 사제들과 일치하여 행하는 활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이 일은 교구 사제와 수도 사제 간의 협력의 일치를 유용하게 합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2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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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M.대건수녀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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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7(화) 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덕분에 자신과 설립자 예수 그리스도가 맡겨주신 사명을 더 잘 알게 되었습이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느꼈습니다. -성 바오로 안에서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中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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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M.대건수녀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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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6(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수도회는 결코 산업이나 상점 수준으로 스스로를 낮추어서는 안 됩니다.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 있는 수단을 사목 정신으로 사용하는 사도직의 인간적-신적 수준에 머물러야 합니다. - 성 바오로 안에서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中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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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M.대건수녀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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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5 (연중 제17주일) 길 잃고 헤매는 모든 이에게 사도는 출판물을 통하여 빛을 전해야 하고, 형제애로, 길 잃은 어린양을 찾아 나서서 그 어린양을 어깨에 메고 우리 안으로 데려가 주는 착한 목자의 선함으로, 가톨릭교회로 돌아오는 길을 평평하게 다져 주어야 합니다. - 완전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中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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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M.대건수녀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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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4(토) 삶은 영원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미사입니다. - 영적 쇄신을 위해 中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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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M.대건수녀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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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3(금, 성녀 비르지타 수도자) 우리의 삶을 끊임없는 기도로 만드는 데 도달하였습니까? 영혼이 스스로를 소비할 때, 즉 하느님께 자기 자신을, 제일 먼저 정신을 봉헌하면 끊임없는 기도를 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58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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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M.대건수녀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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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2(목,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대서) 가능한한 한 수도회에 공헌하십시오. 노동, 사도직 수행으로만 기여하지 말고, 기도와 희생으로 공헌하십시오. 성소자들을 도와주며 공헌하십시오. 공동체에 일치의 영을 가져오고 기쁨과 열정을 가져옴으로써 공헌하십시오. - 스승예수의 제자수녀들에게, 1958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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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M.대건수녀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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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톡]
7/21(수) 수도자들 사이의 관계는 형제적 사랑에서 영감을 받아야 하지만, 친가정보다 더 완벽한 수준의 형제애이어야 합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표현처럼 '한마음, 한뜻'이 항상 필요합니다. - 완전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中 -
M.대건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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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M.대건수녀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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