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로마총원
가족공간
오시는 길
회원가입
로그인
수도회소개
창립과 역사
창립자 알베리오네
마드레 스콜라스티카
수도회 영성
세계 PDDM
PDDM 미디어
사명
성체조배
전례와 예술
사제직에 봉사
기도교육
피정의 집
부르심|젊은이
제자수녀가 되려면
프로그램 안내
젊은이 담당수녀
성소자 시크릿가든
스승예수벗
스승예수벗 소개
창립 약사
회원이 되려면
벗님 갤러리
벗님들의 나눔터
전례센터
전례사도직센터
전례용품 갤러리
종교예술의뢰
전례자료실
전례Q&A
PDDM 수도원전례
나눔공감
알려드립니다!
수도원 소식
수도원 이야기
기도지향 게시판
한줄 톡톡
궁금합니다.
Menu
한줄 톡톡
현재 위치:
홈
/
나눔공감
/
한줄 톡톡
스승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제자수녀의 기쁨을 나누어요!
한줄 톡톡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 1,762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한줄톡톡
교황님강론
바오로인의 달력
방명록
교육/피정 후기
피정의집
전체
한줄톡톡
교황님강론
바오로인의 달력
방명록
교육/피정 후기
피정의집
148
[한줄톡톡]
6/8 (화) 사도직은 우리를 하느님의 스피커가 되게 합니다. 사제, 작가, 기술자, 보급하는 사람은 모두 회헌의 정신과 말씀에 따라, 교회가 우리에게 맡겨 준 사명 안에서 유일한 사도직 안에 일치됩니다. (성 바오로 안에서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M.대건수녀
|
2021-06-08
M.대건수녀
2021-06-08
5412
147
[한줄톡톡]
6/7(월) 사람들의 영혼에 대한 성 바오로의 큰 사랑은 그로 하여금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게 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합니다."하는 말씀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는 모든 이의 필요와 모두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영적 쇄신을 위하여 中)
M.대건수녀
|
2021-06-07
M.대건수녀
2021-06-07
5344
146
[한줄톡톡]
6/6(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현충일) 바오로가족이 그리스도 안에 완전히 접목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올리브나무, 열매로 가득한 올리브나무가 되기를...., 이 생명의 빵을 먹지 않은 채 한 달, 한 주간 또는 단 하루라도 시작하는 일이 결코 없도록 합시다. (성바오로딸들에게, 1959)
M.대건수녀
|
2021-06-07
M.대건수녀
2021-06-07
5302
145
[한줄톡톡]
6/5(토)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환경의 날, 망종. 영성체는 변화를 위한 훌륭한 수단입니다. 영성체는 우리 영혼이 예수님 마음으로 느끼는 정서,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이게 합니다. (사도의모후녀들에게 1960)
M.대건수녀
|
2021-06-04
M.대건수녀
2021-06-04
5399
144
[한줄톡톡]
6/4(금) 자신의 사고방식, 자신이 지녔던 취향, 일 처리 방식 등 그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지성, 새로운 활동 방식을 지닐 필요가 있습니다. 귀감이 되는 분들이 여기 있습니다. 곧 마리아, 예수님, 성 바오로이십니다. (사도의모후 수녀들에게, 1960)
M.대건수녀
|
2021-06-04
|
댓글
1
M.대건수녀
2021-06-04
5341
143
[한줄톡톡]
6/3(목) 성 바오로는 선과 사도직을 힘차게 조직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선교 여정이 끝날 무렵 자신이 거쳐 간 선교지에 감독들과 봉사자들로 구성된 놀라운 네트워크, 곧 거룩한 사목자들의 네트워크를 세웠습니다. (고무자요 모범이신 사도 바오로 中)
M.대건수녀
|
2021-06-04
M.대건수녀
2021-06-04
5347
142
6/2((수) 성 바오로 서간을 읽을 때 우리는 그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잘 이해하게 됩니다. 그의 생각과 그가 쓴 모든 말은 그리스도와 일치했습니다. 그 모든 것은 복음에 나오는 거룩한 생각을 실제 삶과 상황에 적용한 것입니다. (사도의 모후수녀들에게 1958년)
M.대건수녀
|
2021-06-04
M.대건수녀
2021-06-04
4440
141
[한줄톡톡]
6/1(예수성심성월, 성 바오로의 달) 이달의 지향 저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체인 교회의 살아 있는 지체로서 언제나 당신을 좀 더 잘 알고 사랑하며 본받게 하소서. 거룩한 사도들을 많이 일으키소서. (성바오로 가족 기도서, 213쪽)
M.대건수녀
|
2021-06-01
|
댓글
1
M.대건수녀
2021-06-01
5439
140
[한줄톡톡]
5/31(월,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우리는 마리아의 사도직에 대해 묵상해야 합니다. 또한 가능한 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마리아의 사도직을 할 수 있는 은총을 마리아께 청해야 합니다. 훌륭한 지성과 관대한 헌신과 초자연적 정신으로 사도직을 할 ㅜㅅ 있는 은총을 구해야 합니다. 이는 하느님과 사람들의 영혼과 영원을 위한 것입니다. (사도의 모후 수녀들에게, 1960)
M.대건수녀
|
2021-05-31
M.대건수녀
2021-05-31
5342
139
[한줄톡톡]
5/30(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 신학적 덕(향주 삼덕) 가운데 세 번째 덕인 사랑은 한편으로는 가장 어렵고,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덕 가운데 가장 풍요롭습니다. 이는 또한 유일하게 영원히 남아 있는 덕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M.대건수녀
|
2021-05-30
M.대건수녀
2021-05-30
5395
처음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Powered by KBoard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개인정보처리방침
성소상담
스승예수벗
전국전례센터
피정문의
전례자료실
패밀리사이트
[바오로가족]
바오로가족
성바오로수도회
성바오로딸수도회
선한목자예수 수녀회
성가정회
성마리아 영보
[가톨릭 교회]
교황청
교황 트위터
교황 인스타그램
바티칸 뉴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황 문헌
가톨릭 주소록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
TEL :
02-984-4801
FAX :
02-983-3191
© Sister Disciples of the Divine Master.,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