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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토) 이 달의 지향 천상 스승 예수님, 복음서를 주신 당신의 지극히 너그러우신 성심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복음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고, 존경을 받고, 환영받게 하소서. 세상은 복음에 합당한 생활과 법과 관습과 가르침을 따르게 하소서. 당신이 땅위에 가져오신 불이 모든 사람에게 붙고 비추며 뜨겁게 하소서.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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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1
제자수녀
2023-07-01
6967
937
[바오로인의 달력]
6/30(금) 바오로가족의 수호자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성바오로수도회, 성바오로딸수도회 명칭 부여일 오! 만일 성 바오로께서 지금 살아계신다면 무슨 새로운 문제에서 그분의 마음이 동요할까요! 그리고 매우 거짓된 사상이 인류를 괴롭히고 그리스도교의 기초를 침식하는 지금, 어떻게 인류를 돕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투신하실까요! -프리모 마에스트로의 강론, 1954 [5권], 66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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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제자수녀
2023-06-30
7004
936
[바오로인의 달력]
6/29(목)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는 하느님에 의해 사도직에서, 순교에서 하나 되었으며 지상과 하늘에서 영광 속에 결합되었습니다. 오늘 특별히 성 베드로를, 그리고 그분 안에서 교황님을 공경합시다. - 연중 매일 짧은 묵상 [2권], 378-379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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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제자수녀
2023-06-29
7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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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6/28(수) 성 이레네오 주교 학자 순교자 기념일 우리는 사도직을 잘해야 합니다. 인도하는 지도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그분들을 따르고 아직 잘 배우지 못했을 때엔 설명을 청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온순하게 인도받도록 내맡겨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는 순명일 것입니다. - 프리모 마에스트로의 강론, 1952 [1권], 124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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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제자수녀
2023-06-28
6979
934
[바오로인의 달력]
6/27(화) 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주교 학자 예수님의 지향이 다음과 같은 표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을 많이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아무것도 아끼지 않으신 성심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합니다.” 이것이 우리를 이끌고, 우리가 하고 있느 일을 완수하도록 재촉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 프리모 마에스트로의 강론, 1952 [1권], 124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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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제자수녀
2023-06-27
7013
933
[바오로인의 달력]
6/26(월) 일이 물질적으로 바뀌었고 개선되고 변형되었지만 정신은 언제나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교의, 가르침, 결심과 인류에 대한 봉헌 같은 그분의 은총과 구원의 수단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뜻입니다. - 프리모 마에스트로의 강론, 1952 [1권], 122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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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제자수녀
2023-06-26
6997
932
[바오로인의 달력]
6/25 연중 제 12주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6.25 전쟁일 사도직을 수행하면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소를 따르고 하느님의 뜻을 완수합니다. 성소는 자신의 영혼과 형제들의 영혼을 위해 특별한 방식으로 일하도록 특정 신분으로 영혼에게 정해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 프리모 마에스트로의 강론, 1952 [1권], 122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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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제자수녀
2023-06-25
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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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6/24(토)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것이 세례자 요한의 삶의 거룩함이었습니다. 참회하도록 군중을 감동시킨 그의 말은 매우 효과 있었습니다. 그가 일으킨 경이로움의 반향이 커서 많은 사람이 그가 메시아라고 생각했습니다. - 연중 매일 짧은 묵상 [2권], 169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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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제자수녀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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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6/23(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못으로 찔렸을 뿐만 아니라 숭고한 지향으로 꾸준히 사용하시는 작업 도구 때문에 아직도 티눈이 박여 있는 당신 손을 하늘에서 아버지께 보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의 지향을 가지고 사도직에 갑니다. - 프리모 마에스트로의 강론, 1952 [1권], 120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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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제자수녀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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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6/22(목) 놀라의 성 바울리노 주교, 성 요한 피셔 주교와 성 토마스 모어 순교자 단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와 성 바오로를 통해 우리 사도직을 스승 예수께 봉헌하십시오. 그리고 황송하게도 우리를 높이시어 구속 사업과 인류 구원에 참여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십시오. - 프리모 마에스트로의 강론, 1952 [1권], 119-120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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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제자수녀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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