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인의 달력]
6/27(토)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주교 학자 또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든 것은
교회의 빛 안에서,
그 인도와 승인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를 인도하는 교회의 목자”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고 교회 안에서”
이것이 바로 가장 올바른 길입니다.
언제나 우리가 교회안에서 태어나고
오늘도 그 안에서 살아가듯이 말입니다.
- 「성바오로 소식지」,1957년 7월, 2; 참조
「성 바오로 안에서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17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