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로마총원
가족공간
오시는 길
회원가입
로그인
수도회소개
창립과 역사
창립자 알베리오네
마드레 스콜라스티카
수도회 영성
세계 PDDM
PDDM 미디어
사명
성체조배
전례와 예술
사제직에 봉사
기도교육
피정의 집
부르심|젊은이
제자수녀가 되려면
프로그램 안내
젊은이 담당수녀
성소자 시크릿가든
스승예수벗
스승예수벗 소개
창립 약사
회원이 되려면
벗님 갤러리
벗님들의 나눔터
전례센터
전례사도직센터
전례용품 갤러리
종교예술의뢰
전례자료실
전례Q&A
PDDM 수도원전례
나눔공감
알려드립니다!
수도원 소식
수도원 이야기
기도지향 게시판
한줄 톡톡
궁금합니다.
Menu
한줄 톡톡
현재 위치:
홈
/
나눔공감
/
한줄 톡톡
스승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제자수녀의 기쁨을 나누어요!
한줄 톡톡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 1,711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한줄톡톡
교황님강론
바오로인의 달력
방명록
교육/피정 후기
피정의집
전체
한줄톡톡
교황님강론
바오로인의 달력
방명록
교육/피정 후기
피정의집
1247
[바오로인의 달력]
6/16 연중 제11주일 분명히 우리는 사람들을 위해 잘해야 하지만 하느님께서 보시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수 없이 여러 번 서로 속이지만 하느님은 그 마음을 보시고 그 생각을 보십니다. 언제나 선을 행하고 선을 행할 기회를 지나쳐 버리지 맙시다. 늘 하느님이 주실 상급을 고대하며 선을 행합시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367번
제자수녀
|
2024-06-16
제자수녀
2024-06-16
5771
1246
[바오로인의 달력]
6/15(토) 1915년 (이탈리아)알바 성바오로딸수도회 창립 기념일 세상에 붙어있지 말고 사랑으로 하느님과 일치하여 하느님께 붙어 있도록 합시다. 그럴 때 참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온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모든 것 위에, 특히 저 자신, 교만과 이기심을 넘어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 때문에 제 이웃을 저 자신처럼 사랑합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363번
제자수녀
|
2024-06-15
제자수녀
2024-06-15
5802
1245
[바오로인의 달력]
6/14(금) 주님은 우리를 창조하시어 은총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청하면 끊임없이 도움을 베푸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천국으로 초대하십니다. 그러고 나서는 우리가 선택하게 하십니다. 인간은 선택할 자유가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350번
제자수녀
|
2024-06-13
제자수녀
2024-06-13
5829
1244
[바오로인의 달력]
6/13(목)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우리는 외적인 것만 하느님께 가져가거나 그분께 선물로 드려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카인도 주님께 봉헌을 했지만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대신 아벨은 자신의 봉헌물을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마련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344번
제자수녀
|
2024-06-13
제자수녀
2024-06-13
5823
1243
[바오로인의 달력]
6/12(수) 일어나십시오! 터무니없는 생각에 길을 잃지 마십시오. 우리가 얼마나 자주 가치 없는 것을 되돌아보느라 멈추어 시간을 허비합니까. 일어나십시오! 커다란 상급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329번
제자수녀
|
2024-06-12
제자수녀
2024-06-12
5860
1242
[바오로인의 달력]
6/11(화)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신앙, 윤리와 경신례. 더 깊은 신앙, 윤리는 더 덕스러운 삶이며, 경신례는 더 경건하고 신심적인 것입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329번
제자수녀
|
2024-06-11
제자수녀
2024-06-11
5834
1241
[바오로인의 달력]
6/10(월) 현세 삶은 영원에 비하면 매우 짧습니다.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짧은 시간에 충실한 사람은 영원한 상급을 얻을 것입니다. 작은 덕행이라도 하늘나라의 위대하고 영원한 상급에 상응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잘 방향 지읍시다. 생명의 이 위대한 선물을 잘 이해합시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328번
제자수녀
|
2024-06-10
제자수녀
2024-06-10
5802
1240
[바오로인의 달력]
6/9 연중 제10주일 성 에프렘 부제 학자 기념 없음 안과 밖으로 의로운 사람은 영혼의 평화를 누립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천국을 향해 나아갈 줄 압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179번
제자수녀
|
2024-06-09
제자수녀
2024-06-09
5908
1239
[바오로인의 달력]
6/8(토)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관대하고 경건하며 겸손하고 가장 신성한 마음인 마리아의 티 엇는 성심의 모범을 따름으로써 가장 깨끗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179번
제자수녀
|
2024-06-08
제자수녀
2024-06-08
5857
1238
[바오로인의 달력]
6/7(금)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창조, 구원, 교회, 성사, 복음, 사제직, 수도생활은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엄청난 선물입니다. 우리 기도서에 인쇄된 예수 성심께 드리는 코론치나는 얼마나 적절합니까! 감사드리십시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97번
제자수녀
|
2024-06-07
제자수녀
2024-06-07
5899
처음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Powered by KBoard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개인정보처리방침
성소상담
스승예수벗
전국전례센터
피정문의
전례자료실
패밀리사이트
[바오로가족]
바오로가족
성바오로수도회
성바오로딸수도회
선한목자예수 수녀회
성가정회
성마리아 영보
[가톨릭 교회]
교황청
교황 트위터
교황 인스타그램
바티칸 뉴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황 문헌
가톨릭 주소록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
TEL :
02-984-4801
FAX :
02-983-3191
© Sister Disciples of the Divine Master.,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