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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6(화) 하느님께서 인류의 구원과 선을 원하신다면 우리도 같은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형제들을 위해, 모든 영혼들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다면 우리도 영혼들을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5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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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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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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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5(월)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이웃을 향한 애덕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지성, 마음, 행동 즉 의지라는 세 가지 요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는 잘 생각하고, 선을 원하고 바라며 선을 행하는데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5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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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제자수녀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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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4 연중 제15주일 믿음은 우리에게 하느님을 바라보게 하고, 희망은 하느님을 효과적으로 갈망하게 하며, 천국과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은총을 갈망하게 합니다. 반면에 사랑은 우리에게 하느님을 원하게 합니다. 즉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이미 그분과 일치하여 하느님을 소유하게 합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49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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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제자수녀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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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3(토) 성 헨리코 성 아우구스티노가 다음과 같이 말했듯이, 우리에게는 지속적인 은총이 필요합니다. 주님은 불가능한 일을 명령하지 않으시지만, 명령하시는 동안 주님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가능한 것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3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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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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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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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2(금) 우리는 계속해서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를 도우시는 하느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십니다. 우리가 선하지 못하다면 그것은 하느님의 선하심이 부족하다거나... 우리가 선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은총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며, 우리의 자유로 하느님이 은총을 무시하거나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3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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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제자수녀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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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1(목)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믿음이 있다면 우리에게 산처럼 보이는 어려움도 결국 햇볕에 녹아 얼음처럼 사라집니다. 믿음이 있다면 우리 자신, 교만, 육신의 정욕, 눈의 욕적, 삶의 교만, 게으름, 질투 등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다면 우리 자신을 이길 수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3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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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1
제자수녀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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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0(수) 수도 생활에서 일반적으로 영웅적 행위를 불러일으키는 일은 없습니다. 영웅적 행위는 대신덕과 사추덕을 항구하게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매 순간 이 덕을 사는 것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2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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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제자수녀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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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9(화) 성화는 천 조각처럼 작은 것들로 이루어집니다. 길이가 2,000미터나 되는 천도 항상 작은 실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인생 또한 길다 할지라도 시간 단위인 분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서, 시간의 성화가 중요한 것은 위대한 성덕에 도달하는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2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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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9
제자수녀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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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8(월) 하느님은 아브라함을 유혹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시험하셨고, 아브라함은 희망할 수 없는 중에도 희망하며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모든 것이 반대되는 것을 보더라도 하느님의 뜻에 항상 복종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민족들의 아버지, 믿는 이들, 믿음을 가진 이들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2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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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8
제자수녀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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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연중 제 14주일 1929년 7명의 스승예수의 제자인 수녀들 처음으로 서원 2013년 마리아 테클라 몰리노 수녀 선종 청빈 서원은 최대의 부이고, 정결 서원은 최고의 사랑이며 순명 서원은 최대의 자유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상급이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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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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