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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26(금)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묵상도 좋고, 미사도 좋고, 성체 방문도 좋고, 양심성찰도 좋고, 고해성사도 좋고, 영성체 또한 좋다고 말해야 합니다. 이것들은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성장하게 하는 수단들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83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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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제자수녀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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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25(목)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중복 기도하십시오, 하느님과 일치하십시오, 오직 그분만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십시오. 결심을 잘 준수하고 결심한 바를 잘 살기 위해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과 일치하고 하루 종일, 우리 마음속에서 예수님을 느끼십시오.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분을 가까이에서, (깊은)내면에서 느끼십시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7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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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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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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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24(수) 성 샤르벨리오 마클루프 사제 우리는 여전히 우리 자신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까? 그리고 주님께서 아직 우리 존재의 온전한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분께 속하지 못한 마음의 부분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들은 이것을 원하고, 저것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느님의 것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7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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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제자수녀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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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23(화) 지성의 일치, 마음의 일치,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므로 차지하고 있는 자리보다, 하고 있는 일들보다, 우리가 선호하는 해야 할 일들보다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을 만족시켜 드리십시오. 오직 하느님 당신만으로 충분합니다. 항상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십시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71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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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제자수녀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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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22(월)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대서 수도 생활은 사랑의 삶입니다...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이 아닌 온 마음으로, 일부가 아닌 온 정신으로, 부분이 아닌 모든 의지와 힘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 즉 수도자가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6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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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제자수녀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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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21 연중 제 16주일, 농민주일 애덕을 갖는다는 것은 모든 사람과 모든 것 그리고 우리 자신보다 더 하느님을 선호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일 자신의 삶을 하느님에 대한 봉사와 사도직, 수도 생활의 완성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투신한다면 여기에도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이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6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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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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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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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20(토) 성 아폴리나리스 주교 순교자 사랑은 지성, 마음, 의지의 일치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믿음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이미 사랑입니다. 계명과 복음 삼덕을 따르기를 원한다면 하느님과 일치되어 있으므로 이미 애덕이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67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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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0
제자수녀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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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9(금) 수도원에 생기는 중대한 악은 불화, 서로에 대한 의심의 씨앗을 뿌리는 것으로 시작하며 이는 종종 이기주의와 자애심에서 오는 것이므로, 나쁘게 말한다고 느낄 때 경계해야 합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63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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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제자수녀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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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8(목) 애덕에 어긋나는 모든 것 또한 피해야 합니다. 즉 다른 사람을 경멸하는 말, 낙담, 비건설적인 비판을 가져오는 말,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 애덕에 부합하지 않은 말하는 방식, 대처 방법, 대응하는 방법을 피해야 합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6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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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제자수녀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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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7(수) 제헌절 그렇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 하느님의 사랑이 정말 우리 안에 있는지 발견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이웃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웃 사랑이 있다면 하느님 사랑도 있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5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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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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