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로마총원
가족공간
오시는 길
회원가입
로그인
수도회소개
창립과 역사
창립자 알베리오네
마드레 스콜라스티카
수도회 영성
세계 PDDM
PDDM 미디어
사명
성체조배
전례와 예술
사제직에 봉사
기도교육
피정의 집
부르심|젊은이
제자수녀가 되려면
프로그램 안내
젊은이 담당수녀
성소자 시크릿가든
스승예수벗
스승예수벗 소개
창립 약사
회원이 되려면
벗님 갤러리
벗님들의 나눔터
전례센터
전례사도직센터
전례용품 갤러리
종교예술의뢰
전례자료실
전례Q&A
PDDM 수도원전례
나눔공감
알려드립니다!
수도원 소식
수도원 이야기
기도지향 게시판
한줄 톡톡
궁금합니다.
Menu
한줄 톡톡
현재 위치:
홈
/
나눔공감
/
한줄 톡톡
스승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제자수녀의 기쁨을 나누어요!
한줄 톡톡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 1,863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한줄톡톡
교황님강론
바오로인의 달력
방명록
교육/피정 후기
피정의집
전체
한줄톡톡
교황님강론
바오로인의 달력
방명록
교육/피정 후기
피정의집
1839
[바오로인의 달력]
5/15(금) 부활 제6주간 금요일, 스승의 날 성령께서는 교회의 신비체 전체를 살아 움직이게 하실 뿐 아니라, 우리 각자 안에서도 생명을 주시고 살아 있게 하시는 분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12쪽
제자수녀
|
2026-05-15
제자수녀
2026-05-15
837
1838
[바오로인의 달력]
5/14(목) 부활 제6주간 목요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영혼 없는 몸이 시체가 되어 썩고 묻혀야 하듯이, 은총과 성령 없이 살아가는 영혼도 죽은 것과 같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12쪽
제자수녀
|
2026-05-14
제자수녀
2026-05-14
883
1837
[바오로인의 달력]
5/13(수) 부활 제6주간 수요일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든 선한 일은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이루어 주신 것임을 기억하고, 성모님께 간구하여 성령을 풍성히 보내주시도록 청합시다. 성모님께서는 사도들에게 그토록 넘치도록 성령의 은총을 얻어 주셨던 분이십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12쪽
제자수녀
|
2026-05-13
제자수녀
2026-05-13
877
1836
[바오로인의 달력]
5/12(화)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성 네레오와 성 아킬레오 순교자, 성 판크라시오 순교자 성령께서는 우리 성조이신 아담과 하와에게 은총을 부어 주셨고, 성사들을 통하여 거룩하게 하는 생명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며, 그분 자신이 곧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단 한 번의 축일만으로 기려야 할 분이 아니라, 영광을 드려야 할 축제가 천 번이라도 마땅한 분이십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12쪽
제자수녀
|
2026-05-12
제자수녀
2026-05-12
872
1835
[바오로인의 달력]
5/11(월)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입양의 날 사회 안에서 여러 계층 사이의 평화, 그리고 우리의 양심이 하느님과 평화 안에 있는 상태, 곧 양심이 우리가 잘 살아왔다고 증언할 때 오는 평화가 있습니다. 또한 서로 깊이 사랑하는 공동체 안에 평화도 있습니다. - 「사도들의모후수녀들에게」,1958/1, 207쪽
제자수녀
|
2026-05-11
제자수녀
2026-05-11
872
1834
[바오로인의 달력]
5/10 부활 제6주일 아이는 어머니를 깊이 신뢰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어머니이신 성모님께도 이와 같은 평온한 신뢰를 가지십시오. 모든 것을 청하며, 그분은 참으로 우리의 어머니이시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다만 우리가 그 은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 「사도들의모후수녀들에게 1957년」, 156쪽
제자수녀
|
2026-05-10
제자수녀
2026-05-10
895
1833
[바오로인의 달력]
5/9(토)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우리의 결심은 겸손하게, 작은 일들 안에서 세워야 합니다. 바늘에 찔리는 작은 고통 하나도, 누군가의 꾸중 하나도 불평 없이 평화롭게 견디지 못하면서 순교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40쪽
제자수녀
|
2026-05-09
제자수녀
2026-05-09
874
1832
[바오로인의 달력]
5/8(금)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미지근함이 한 수도자의 영혼 안에 들어오면, 그 영적 여정은 멈추게 되고 삶은 점점 슬프고 불만족스러운 것이 됩니다. 하느님의 위로를 누리지 못하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에게 주어지는 평화도 마음에 없기 때문입니다. - 「사도들의모후수녀들에게 1957년」, 264-265쪽
제자수녀
|
2026-05-08
제자수녀
2026-05-08
875
1831
[바오로인의 달력]
5/7(목) 부활 제5주간 목요일 우리 마음이 좋지 않은 생각에 지배당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것들은 하느님에게서 오지 않습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해지더라도 오분도 넘기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평화를 되찾도록 노력하십시오. - 「사도들의모후수녀들에게 1957년」, 18쪽
제자수녀
|
2026-05-07
제자수녀
2026-05-07
867
1830
[바오로인의 달력]
5/6(수) 부활 제5주간 수요일 주님께서는 바오로가족에게 아름답고 너그럽고 매우 충실한 많은 일꾼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들 가운데 우리는 하늘로 매우 이르게 옮겨 심어진 첫 번째 꽃, 비고룽고 마죠리노를 기억합니다. - 「완전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III권, 277쪽
제자수녀
|
2026-05-06
제자수녀
2026-05-06
866
처음
«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Powered by KBoard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개인정보처리방침
성소상담
스승예수벗
전국전례센터
피정문의
전례자료실
패밀리사이트
[바오로가족]
바오로가족
성바오로수도회
성바오로딸수도회
선한목자예수 수녀회
성가정회
성마리아 영보
[가톨릭 교회]
교황청
교황 트위터
교황 인스타그램
바티칸 뉴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황 문헌
가톨릭 주소록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
TEL :
02-984-4801
FAX :
02-983-3191
© Sister Disciples of the Divine Master.,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