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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23(월) 강생하시어 아기의 모습을 취한 하느님 아들의 선하심을 생각하십시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선하심을 생각하십시오. 강생 안으로 들어오신 성령을 생각하십시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66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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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제자수녀
2024-12-23
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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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22 대림 제4주일 우리는 거룩한 스승이 몹시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특히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우리의 정신 속에 태어나게 해 달라고 청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비슷하게 되는 것에 각자의 구원이 달려 있으므로 우리 자신을 변모시켜 달라고 청합시다. - 강론 1952-1953, 9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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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제자수녀
2024-12-22
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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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21(토) 성 베드로 가니시오 사제 학자 기념 2020년 예수사제회 베르나르도 안토니니 신부 가경자로 선언됨 성탄을 준비하는 것은 영성체를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게 영성체하기를 바라는 자세는 거룩한 성탄을 위하여 우리 마음을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40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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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1
제자수녀
2024-12-21
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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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20(금) 예수님, 제가 하느님 나라의 신비와 헤아릴 수 없는 당신의 부를 알게 해 주십시오. 당신 안에 숨어 있는 하느님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저에게 보여 주소서. 당신 말씀이 제 영혼에 스며들게 하소서. 빛으로 제 걸음을 인도하시고, 제 길을 환히 비추어 주소서. - 「성경을 읽으십시오」, 3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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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제자수녀
2024-12-19
4488
1433
[바오로인의 달력]
12/19(목) 예수님,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시여, 저는 당신이 우리의 스승이되기 위해 하느님에게서 오셨으며, 진리 안에서 그분의 길을 가르쳐 주심을 알고 있습니다. 생명과 영은 당신께서 저희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입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320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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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제자수녀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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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18(수) 출판 사도직에서 성경보다는 주변의 쉬운 서적과 공상적인 책을 찾아 나서는 사람은 핵심에 이르지 못합니다. 이러한 영혼들이 ‘교회’라는 길을 제대로 찾고, ‘성경’에서 진리를 찾으며, ‘복음’에서 생명을 찾게 되기를 빕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317-3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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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제자수녀
2024-12-18
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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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17(화) 경건한 모습으로 깊이 잠심하며 사랑을 다해 성경을 읽는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 봅시다. 모든 말씀은 성모님께 사랑으로 꽂히는 번개이며, 하느님을 향해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319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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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제자수녀
2024-12-17
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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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16(월) 성탄 9일 기도 시작 오, 사도가 영혼을 위해 갈망하는 은총을 지니고 있다면 영혼이 성화될 것입니다. 영혼들을 비추며 가르치는 일에 있어 출판 사도직으로 충분하다고 믿지 마십시오. 무엇보다 의지를 움직이고 마음을 자극하여 덕의 실천을 사랑하게 해야 합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318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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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제자수녀
2024-12-16
4632
1429
[바오로인의 달력]
12/15 대림 제 3주일, 자선 주일 성탄은 역사적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 구유에 나시어 마리아와 요셉과 동방박사들의 경배를 받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성탄은 영적인 사건이 되어야 합니다. 즉 우리 안에 태어나신 예수님이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성장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모습을 갖추실 때까지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56년」,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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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5
제자수녀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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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14(토)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출판 사도직에 불림 받은 사람이 성경의 진리를 읽고 내면화하지 못할 때 그는 자신의 성소에서 멀어집니다. 그가 여러 사도직 활동을 할 수는 있겠지만, 사람들의 영혼을 위한 생명이 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한 행렬과 같은 외적 활동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성경을 읽으십시오」, 317번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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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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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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