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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12/19 대림 제4주일 예수님께서는 선호하는 것, 호감을 갖는 것이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겸손한 이들, 보잘것없는 이들, 단순한 이들을 선호합니다. 당신의 요람으로 목자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목자들은 아는 체하지 않고 예수님의 지인들에게 처음으로 말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첫 번째 사도들'이었습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47, 34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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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M.효임수녀
2021-12-19
5973
377
[바오로인의 달력]
12/18(토) 애덕. 서로 매우 사랑합시다. 생각, 감정, 말, 상호도움, 일에서 각자 자신의 역할을 하면서 매우 사랑합시다. - 사도의 모후 수녀회 1961, 332쪽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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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M.효임수녀
2021-12-18
6014
376
[바오로인의 달력]
12/17(금) 마리아는 하느님에게서 은총을 얻어 주시어 우리의 자애심을 없애고, 그 자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워 주는 계단이 되어 주신다. -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모습을 갖추실 때까지, 26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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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M.효임수녀
2021-12-17
6104
375
[바오로인의 달력]
12/16(목) 생각을 바꾸십시오. 성바오로는 너무나 자신만만했었습니다. 후에 오로지 주님만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교만에서 겸손으로의 회심에 대해 말하면서 - 성바오로딸 수도회 59, 42쪽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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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M.효임수녀
2021-12-16
6040
374
[바오로인의 달력]
12/15(수) 평온하게 순종하고 항상 성인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정말 필요합니다. 먼저 기도로 자신을 도우십시오. 다음은 수도 생활을 잘 준수하는 좋은 모범으로, 그다음 사도직을 부지런히 수행하고 하느님을 섬기는 일에 매일을 잘 사용하십시오. - 영적 삶의 모델이신 성 바오로 1959, 82쪽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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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
M.효임수녀
2021-12-15
6053
373
[바오로인의 달력]
12/14(화)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하느님과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한 사도는 모든 피조물이 창조주께 찬미가를 드리도록 하느님의 섭리가 그에게 제공하는 모든 것을 그 목적에 맞게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 출판 사도직, 380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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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M.효임수녀
2021-12-14
6086
372
[바오로인의 달력]
12/13(월)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겸손의 덕을 무시한 성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떤 성인도 이 본질적인 점에 대해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영혼들이 일의 외적 가치를 고려하기 때문에 공로를 읽습니다. "나는 이것에 성공했고, 나는 그것을 잘 해냈다. 나는 이것에 대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 영적 쇄신을 위해, 151쪽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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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M.효임수녀
2021-12-14
6070
371
[바오로인의 달력]
12/12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마이아의 위대한, 덕과 특권을 흡족해하며 거룩한 동정녀의 신심이 모든 이의 마음을 차지하고 불태우기를 열망하는 기도와 자애로운 사랑. 모든 일에 있어서 자신의 뜻을 마리아의 뜻에 합치시며 결과적으로 하느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노력하는 일치의 사랑. - 출판 사도직, 205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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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M.효임수녀
2021-12-14
6143
370
[바오로인의 달력]
12/11(토) 성 다마소 1세 교황 카노니코 키에사가 신자들의 이름이 기록된 종이들을 항상 자신의 눈앞에 두었던 것을 보십시오. 아니 마치 수사들이 걸치는 옷처럼 가슴에 품고 다니기까지 하였습니다. 손수건같은 그 작은 천 안에는 그가 모든 미사에서 봉헌한 본당의 모든 가족의 이름이 작은 글씨로 쓰인 것이었습니다. -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60, 224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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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M.효임수녀
2021-12-11
6077
369
[바오로인의 달력]
12/10(금) 정신으로 예수님과 일치한다는 것은 그분처럼 생각하고, 그분의 진리를 믿고, 선을 생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완전히 하나 된 마음은 예수님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하느님과 영혼을 사랑합니다. 눈, 청각, 혀, 촉각,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예수님께 드릴 때 몸과 하나가 됩니다. 빠스또렐레에게 하신 설교집 VIII, 59쪽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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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
M.효임수녀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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