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인의 달력]
1/5(수)
소한
"복음서는 그리스도의 책, 철학, 예수 그리스도의 신학,
인류의 구속, 은총과 구원이라는 가장 기쁜 선포로서,
그분을 믿는 이들에게 주어진,
그분을 통해 하늘이 건네준 것이다.
바로 이 때문에 복음서를 읽는다는 것 또는 듣는다는 것은
하느님 아드님의 목소리를 읽거나 듣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는 것처럼
아주 정중하게 복음을 경청해야 한다." 고
코르넬리오 아라피데는 말합니다.
- 출판사도직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