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로마총원
가족공간
오시는 길
회원가입
로그인
수도회소개
창립과 역사
창립자 알베리오네
마드레 스콜라스티카
수도회 영성
세계 PDDM
PDDM 미디어
사명
성체조배
전례와 예술
사제직에 봉사
기도교육
피정의 집
부르심|젊은이
제자수녀가 되려면
프로그램 안내
젊은이 담당수녀
성소자 시크릿가든
스승예수벗
스승예수벗 소개
창립 약사
회원이 되려면
벗님 갤러리
벗님들의 나눔터
전례센터
전례사도직센터
전례용품 갤러리
종교예술의뢰
전례자료실
전례Q&A
PDDM 수도원전례
나눔공감
알려드립니다!
수도원 소식
수도원 이야기
기도지향 게시판
한줄 톡톡
궁금합니다.
Menu
한줄 톡톡
현재 위치:
홈
/
나눔공감
/
한줄 톡톡
스승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제자수녀의 기쁨을 나누어요!
한줄 톡톡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 1,712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한줄톡톡
교황님강론
바오로인의 달력
방명록
교육/피정 후기
피정의집
전체
한줄톡톡
교황님강론
바오로인의 달력
방명록
교육/피정 후기
피정의집
448
[바오로인의 달력]
2/25(금) 출판, 영화, 라디오는 오늘날 가장 시급하고 가장 신속하며 가장 효과적인 가톨릭 사도직 활동을 구성합니다. 더 나은 다른 수단을 사용할 시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사도의 마음이 하느님을 사람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그리고 사람들을 하느님께 선사하기 위해 더 나은 것을 생각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출판 사도직, 484
M.효임수녀
|
2022-02-26
M.효임수녀
2022-02-26
5800
447
[바오로인의 달력]
2/24(목) 편집, 기술, 선교는 성바오로수도회가 하느님의 영광과 사람들의 선을 위해 행해야 하는 유일한 사도직의 세 부분을 이룹니다. - 출판 사도직, 444
M.효임수녀
|
2022-02-24
M.효임수녀
2022-02-24
5826
446
[바오로인의 달력]
2월 23일(수)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 출판 사도직을 말씀의 사도직처럼 제대와 감실 주변으로 되돌려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 원천으로 돌아갑시다! 이렇게 할 때에만 완전한 그리스도인, 정신과 의지와 마음을 통해 양육된 인간으로서 완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됩니다. 오직 이런 방법으로만 온 마음을 다하고, 온 힘을 다하고, 온 정신을 다해 주님을 실제로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 출판 사도직, 429
M.효임수녀
|
2022-02-22
M.효임수녀
2022-02-22
5816
445
[바오로인의 달력]
2/22(화)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성경은 하느님이 우리 모두를 위해 쓰신 글이요, 모두에게 필요한 것을 담고 있기 때문에, 성경 복동은 중요하며 교회가 권고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모두가 성경 안에서 그들을 향상시키는 좋은 말씀을 발견합니다. - 출판 사도직, 184
M.효임수녀
|
2022-02-22
M.효임수녀
2022-02-22
5821
444
[바오로인의 달력]
2/21(월) 성 베드로 다미아니 주교 학자 사람들이 영적 작품을 반기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야야 합니다. 흔히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사람들은 이러한 작품을 즐기고, 원하면 이해합니다. 한편 메르치에를 추기경이 "사람들을 높이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향상될 필요가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바는 참으로 옳은 것입니다. - 출판 사도직, 416
M.효임수녀
|
2022-02-21
M.효임수녀
2022-02-21
5710
443
[바오로인의 달력]
2/20 연중 제7주일 으뜸가는 유일한 목적은 하느님의 영광과 사람들의 선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나머지 다른 모든 활동과 사업은 이러한 최고의 목적으로 방향 지어져야 합니다. - 출판 사도직, 393
M.효임수녀
|
2022-02-21
M.효임수녀
2022-02-21
5816
442
[바오로인의 달력]
2/19(토) 사도는 사람에게 자신을 내어 주고 하느님께 봉헌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잊을 줄 알아야 합니다. - 출판 사도직, 388
M.효임수녀
|
2022-02-21
M.효임수녀
2022-02-21
5761
441
[바오로인의 달력]
2/18(금)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다가가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의 길을 알도록 초대받았으므로 사도는 하느님 말씀을 도시, 지방, 가장 멀리 있는 외딴 집에까지 전해야 합니다. - 출판 사도직, 387
M.효임수녀
|
2022-02-18
M.효임수녀
2022-02-18
5770
440
[바오로인의 달력]
2/17(목) 마리아의 종 수도회 창설자 7성인 보급 없는 출판 사도직은 됫박으로 덮어 놓은 등불, 자녀 없는 가정에 비길 수 있습니다. 등불이 감추어져 있다면 빛을 발할 수 없는 것처럼 좋은 출판물이 창고에 쌓여 있다면 사람들을 비출 수 없습니다. - 출판 사도직, 386
M.효임수녀
|
2022-02-18
M.효임수녀
2022-02-18
5758
439
[바오로인의 달력]
2/16(수) 선교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에 맡기신 보화를 교회에서 받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분배자입니다.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 출판사도직 385
M.효임수녀
|
2022-02-18
M.효임수녀
2022-02-18
5769
처음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Powered by KBoard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개인정보처리방침
성소상담
스승예수벗
전국전례센터
피정문의
전례자료실
패밀리사이트
[바오로가족]
바오로가족
성바오로수도회
성바오로딸수도회
선한목자예수 수녀회
성가정회
성마리아 영보
[가톨릭 교회]
교황청
교황 트위터
교황 인스타그램
바티칸 뉴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황 문헌
가톨릭 주소록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
TEL :
02-984-4801
FAX :
02-983-3191
© Sister Disciples of the Divine Master.,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