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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5/25(수) 성 베다 사제 학자, 성 그레고리오 7세 교황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데 파치 동정 만일 여러분에게 0이 세 개가 있다면 아무 쓸모가 없겠지만, 그 앞에 1자를 붙이면 1000이 됩니다. ... 내적 생활의 사도직이 언제나 그 귀한 숫자 단위의 첫 자리에 위치해야 합니다. 이 점을 잘 깨닫도록 합시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72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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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M.효임수녀
2022-05-25
5565
537
[바오로인의 달력]
5/24(화) 사도직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사도직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사람들에게 평화를 가져다주기 위한 우리의 활동입니다.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71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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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M.효임수녀
2022-05-24
5602
536
[바오로인의 달력]
5/23(월) 교육주간 "저는 ...했으면 좋겠는데요."(vorrei)는 별로 의미가 없으며, "저는 ...원합니다!"(voglio)가 필요합니다. 머지않아 우리 가운데 아무도 존재하지 않을 때가 올 것입니다. 이제 자신 안으로 들어가, 항구함을 보장해 주는 "저는 원합니다!"(voglio) 가운데 하나를 말씀드립시다.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 스승 예수 제자 수녀들에게, 1947, 266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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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M.효임수녀
2022-05-23
5656
535
[바오로인의 달력]
5/22 부활 제6주일 죄를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영혼들이 있는데, 그들의 두려움은 믿음으로 단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두렵고 위험한 감정의 동요와 세심증에 갇혀 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또 다른 이들은 죄를 두려워하지 않는데, 이는 마치 수도자는 죄에 떨어질 수 없는 것처럼 여기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어느 누구도 죄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확증이 없으므로 이것은 해로운 오류입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61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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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M.효임수녀
2022-05-21
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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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5/21(토) 성 크리스토포로 마가야네스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영성 생활은 여행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영성 생활은 영원을 향해 가는 여행입니다. 이 길을 걸어가는 동안 흔들임, 불편, 불안을 겪게 되겠지만, 자신의 성소와 사명에 충실할 때, ... 수도자는 가장 크고 확실한 구원의 표지를 지니는 것입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58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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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M.효임수녀
2022-05-21
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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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5/20(금) 시에나의 성 베르나르디노 사제 여러분의 성소가 친밀한 일치의 성소이며, 특별한 완덕을 추구하는 성소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의 성소와 같은 사랑의 성소입니다. 누가 이 성소에 도달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디까지 상응할 수 있겠습니까? 얼마나 관대하게 여러분의 "Fiat!"를 발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것을 그분께 드리겠습니까?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44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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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M.효임수녀
2022-05-19
5668
532
[바오로인의 달력]
5/19(목) 사랑의 척도는 바로 하느님의 뜻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스승 예수님께서는 자신에 대하여 이렇게 증언하실 수 있었습니다. "내가 언제나 아버지 마음에 드는 일을 한다." 여러분은 그 어떤 명령에도 상관없이 언제나 모든 것에 응답할 준비를 갖추십시오. 그리하여 주님께서 당신의 더 큰 영광을 위해 바라시는 모든 것을, 우리를 통해 참으로 이루실 수 있게 하십시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34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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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M.효임수녀
2022-05-19
5608
531
[바오로인의 달력]
5/18(수) 성 요한 1세 교황 순교자 예수님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사 안에 참으로 살아 계십니다. 이 예수님의 사랑이 세상 안에 살게 하도록 여러분은 부름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기 위해 질문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참으로 예수님의 것입니까? 오, 진실로 그분의 것이기를! 모든 것에서 그리고 모든 것 안에서!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29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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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M.효임수녀
2022-05-18
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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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5/17(화) 성인이 딘다는 것은 마귀의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그리고 오직 하느님의 것임을 뜻합니다. 오로지 하느님께 속한 것이 아니라면 가는 실 한 올도 소유하지 마십시오. 하루의 한순간도 오직 하느님만을 위해 사용되지 않은 때가 없게 하는 것입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26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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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M.효임수녀
2022-05-17
5590
529
[바오로인의 달력]
5/16(월) 여러분은 예수님의 사랑이 승리하고 어디에서나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은총을 구해야 합니다. 이를 얻기 위해서 여러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를 본받으십시오. 마리아께서는 전 존재가 하느님의 것이었고, 지극히 거룩하셨습니다! 마리아께서는 당신의 성덕과 기도, 당신의 원의와 동의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도록 하셨습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47, 225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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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M.효임수녀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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