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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4(목) 성 가밀로 데 렐리스 사제 성 바오로는 복음의 진리를 설교자들에 관해 언급하면서 이렇게 외칩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걸음, 곧 이들의 수고는 얼마나 거룩한가! 아름다움과 거룩함은 우리의 창조주를 알게 하고, 아름다움과거룩함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고, 아름다움과 거룩함은 교회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 영감을 주시고 모범이 되시는 사도 바오로, 102쪽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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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M.효임수녀
2022-07-15
6037
587
[바오로인의 달력]
7/13(수) 성 헨리코 예수님의 원의와 포부를 알기 위해 예수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거기에 참여하고, 그분께서 숨 쉬는 것처럼 숨 쉬며, 그분께서 목표로 하는 것을 여러분도 목표로 삼으십시오. 예수님의 마음과 한마음이 되십시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47, 282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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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M.효임수녀
2022-07-14
6017
586
[바오로인의 달력]
7/12(화) 오직 한 가지 걱정이 우리 마음을 꿰찔러야 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성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여 우리가 영원에서 후회할 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성체에서 길어 낼 수 있었던 모든 은총을 길어 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47, 409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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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M.효임수녀
2022-07-14
6018
585
[바오로인의 달력]
7/11(월)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여러분의 성화를 위해, 또 성체께로 이끌어야 할 사람들을 위해 모든 것을 감실에서 완서되고 또 감실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47, 379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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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
M.효임수녀
2022-07-11
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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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7/10 연중 제15주일 교회는 영성체보다 더 큰 선물을 줄 수 없습니다. 성체보다 더 숭고한 생명은 없으며, 성체보다 더 훌륭한 버팀목도 없습니다. 만일 모든 이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감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미사가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를, 영성체로 누구를 받아 모시는지를 깨닫는다면 모두가 성체로 향할 것입니다. - 스승예수제자수녀들에게 47, 409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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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
M.효임수녀
2022-07-11
5994
583
[바오로인의 달력]
7/9(토) 성 아우구스티노 자오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사람들이 성체를 잘 모심으로써 자신의 영적 생활을 잘 시작하고 또한 잘 마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감실이 모든 삶의 중심이요 존재하는 모든 것의 힘이 되어야 합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47, 377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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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M.효임수녀
2022-07-09
6006
582
[바오로인의 달력]
7/8(금) 영성체는 왜 항상 같은 결실을 맺지 못합니까? 그것은 성체의 음식이 좋지 않아서가 아니라 잘 받아 모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치 복음에 나오는 씨와 같이 어떤 것은 길에 떨어지고, 어떤 것은 가시덤불에, 어떤 것은 자갈밭에, 마침내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집니다. - 스승예수제자수녀들에게 47, 368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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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M.효임수녀
2022-07-09
6006
581
[바오로인의 달력]
7/7(목) 여기, 감실 앞에서 잘 묵상합시다. 거룩함의 첫 번째 방해물은 자만이고 거룩함을 향한 첫 번째 발걸음은 진실한 겸손, 지성의 겸손, 의지의 겸손, 마음의 겸손 그리고 일에 있어서의 겸손입니다. 이러한 겸손은 우리가 오직 하느님의 자비에만 신뢰하도록 합니다. -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하신 강론집 I, 105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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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M.효임수녀
2022-07-09
6002
580
[바오로인의 달력]
7/6(수) 성녀 마리아 고레티 동정 순교자 예수님은 사랑 때문에 감실 안에 계십니다. 성체성사는 신앙의 신비요, 은총이며 사랑입니다. 스승 에수님의 사랑이 이보다 더 극진할 수 있겠습니까? “너희는 받아 먹어라.”하신 것보다 더한 것을 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자기 자신을 음식으로 내주어 먹게 하는 것보다 더한 것을 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47, 527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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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M.효임수녀
2022-07-09
6006
579
[바오로인의 달력]
7/5(화)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감실은 영원한 생명수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빛과 힘 그리고 은총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이 원천에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한다면 수도꼭지를 틀지 않고 물을 받고자 하는 것이며, 전등의 스위치를 돌리지 않고 불을 켜겠다고 고집하는 것과 같습니다. -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하신 강론집 I, 105
M.효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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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M.효임수녀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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