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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
[바오로인의 달력]
6/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 축일에, 사랑의 기적을 통해 그 사랑하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자신을 내어주셨다는 것을 생각할 때, 누가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차오르지 않겠습니까? - 「성바오로딸들에게」, 414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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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제자수녀
2026-06-08
1549
1861
[바오로인의 달력]
6/6(토)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성 노르베르토 주교, 현충일 우리는 세상에 참된 부요함을 주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큰 선을 가져가야 하며, 그 가장 큰 선은 바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세상에 평화가 있고, 참된 발전이 이루어지며, 영원한 행복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주어집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7-1968년」, 264-265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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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제자수녀
2026-06-08
1550
1860
[바오로인의 달력]
6/5(금)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평화는 먼저 우리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완전한 평화는 언제일까요?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가 될 때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우리 안에 있을 때 하느님과의 평화가 있고, 영혼과 하느님이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와 하나가 되시고, 우리가 예수님과 일치된 상태에 있을 때, 그때 마음의 평화가 있습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7-1968년」, 126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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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제자수녀
2026-06-08
1549
1859
[바오로인의 달력]
6/4(목)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논쟁은 대체로 좋지 않습니다. 다만 하느님의 평화 안에서 오직 진리를 찾고, 오직 선을 추구하려는 사람들끼리 나눌 때에만 예외입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1년」, 381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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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제자수녀
2026-06-03
1671
1858
[바오로인의 달력]
6/3(수) 성 가롤로 르왕가의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겸손한 이는 마음의 평화를 누립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1년」, 144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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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제자수녀
2026-06-02
1723
1857
[바오로인의 달력]
6/2(화)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성 마르첼리노와 성 베드로 순교자 깊은 사랑이 있다면, 그 안에 평화로운 삶과 활동, 그리고 거룩함의 기초와 토대가 마련됩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0년」, 201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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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제자수녀
2026-06-02
1705
1856
[바오로인의 달력]
6월 예수 성심 성월 / 성 바오로의 달 6/1(월) 성유스티노 순교자 이달의 지향 이방인의 스승이신 성바오로님, 사랑의 웃음을 머금고 주님의 강복을 받은 이 나라와 그 백성을 굽어보소서. 당신은 관대한 마음으로 모인 사람을 평화의 포옹으로 반기고 맞아들이셨나이다. - 「바오로가족 기도서」, 214쪽, 우리말본 262쪽, 나라를 위한 기도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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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제자수녀
2026-06-01
1735
1855
[바오로인의 달력]
5/31 삼위일체 대축일 성부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성자는 사람에게 지혜와 이성을 주시어 밝혀주시며, 성령은 영혼에 생명을 주십니다. 성부께서는 존재를, 성자께는 빛을, 성령께는 은총과 영혼의 거룩함을 돌려 드립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10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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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제자수녀
2026-05-31
1716
1854
[바오로인의 달력]
5/30(토) 연중 제8주간 토요일 이 신비, 곧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의 신비는 우리 존재의 시작이며 삶의 목적입니다. 알파이며 오메가이신 이 신비처럼, 시작과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 모두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 안에서 참된 기쁨을 누리도록 하늘로부터 부름받았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15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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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제자수녀
2026-05-30
1751
1853
[바오로인의 달력]
5/29(금) 성 바오로 6세 교황 기념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 동료 순교자들, 한 해 동안 우리는 여러 축일을 지냅니다. 성인들을 기리는 축일,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의 축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축일, 성령의 축일 등이 있지만, 이 모든 축일은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바로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의 축일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16쪽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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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제자수녀
2026-05-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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