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우리 수도회는
해마다 한번 공동체의 정성과 사랑을 모아
사도직 전시회를 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번에 스승예수 대축일을 맞이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작은 전시회를 마련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 각자에게 심어주신 창조적 재능에 대해
모두들 깜짝 놀라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우리의 막내 지원자 베로니카 자매님은 수녀님의 솜씨에
감탄을 멈추지 못하네요.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닮아 우리 모두는 창의력을 선물로 받은 듯 합니다.

사도직 시간 외에 틈틈히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주님께 봉헌한 시간의 결실이 이렇게 풍요로운 선물이 되어서
저희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