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3/14(토)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우리가 죄로 인해
지극히 엄위하신 분을
얼마나 모욕하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무한한 지혜,
모든 것의 창조자,
최고의 선,
영원하신 하느님께서는
한 피조물이 죄를 지을 때
상처를 입으십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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