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3/21(토)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여러 등불이 있습니다.
눈의 등불은
물질적인 것들을 보게 하고,
이성의 등불은
하느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을
인식하게 해주고,
신앙의 등불은
하느님을 믿게 해주고,
영광의 등불은
마침내 하느님을 보게 해 줍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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