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 평화
주님만찬 미사로 '파스카 성삼일'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수난 전날 밤 당신의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크신 사랑을 만찬 미사를 통하여 우리 마음에 사랑의 계명으로
다시금 갱신합니다.
이번 성주간은 인천교구 정호철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성바오로 수도회 강승현 베드로 신부님께서 만찬미사 때 함께 해주셨어요.
그분께서는 이 세상에서 사랑하신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요한 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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