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2/23(월)
사순 제1주간 월요일
특별한 일이 생길 때마다
저에게 편지를 써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편지들은
사랑하는 아이들의 은빛 목소리[맑고 맑은...] 같아서
내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성화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모든 감정과 소망을 항상 일깨워줍니다.
- 「서신」, 알바, 1927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