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2/20(금)
하느님께서 편지를 쓰셨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것을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전달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느님의 말씀 전달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면,
여러분은 천국으로 가는 길을 찾았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535쪽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