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9/19(토)
성 젠나로 주교 순교자
바리사이는
율법을 지키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에 만족했지만,
예수께서는 그들의 가면을 벗기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마음이 악의로 가득 차 있으면서
순수하고 율법을 지키는 영혼인 체하는구나.
그러나 내면을 보시는 아버지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4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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