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8/29(토)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요한 세례자는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외치는 이의 소리”(요한 1,23)라고
자신을 고백했습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사명을 주실 때는
그것을 완수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명이 있고,
사명을 완수해야 하며,
신중함을 갖추되
자유롭고
진실하게 수행해야 함을 고백하는 것,
이것이 하느님을 섬기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57년」, 224쪽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