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8/28(금)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당대에 이미
평화와 화합과 애덕을 파괴하는
분열을 지적하셨습니다.
“분열을 일으켜 일치를 깨뜨리고,
평화의 적이 되며,
애덕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 「완전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II권, 17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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