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8/27(목)
성녀 모니카 기념일
애덕은
수도자에게
어떠한 개인적 생각도 갖지 말라거나,
항상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
그래도 의견이 엇갈리는 때에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규칙을 따릅니다.
본질적인 문제에는
일치를,
의심스러운 문제에는
자유를,
모든 것에 있어서는
애덕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완전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IV권, 21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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