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8/4(화)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교만한 자는
자신의 사도직과 직무를 저버립니다.
그러나 겸손이 있다면,
비록 재능이 별로 없더라도,
얼마나 잘 나아가는지요!
아르스라는 아주 작은 마을의
겸손한 본당 신부는
사방에서 영혼들을 끌어당겨
사람들이 거의 발 앞에 무릎 꿇으러 왔으며,
높은 지위의 사람들까지도 찾아왔습니다.
-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1965년」, 4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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