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7/3(금)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스승 예수께서 토마스와 사도들에게 하신 꾸지람을
가끔 어떤 사람들에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너는 오랫동안 바오로인이면서
아직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 「바오로인의 교리 학술회의」, 3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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