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7/2(목)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우리 성인들 중 가장 위대한 분들은
열정적인 정신과
기쁜 마음으로
선과 평화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선포하기 위해
오늘 마이크를 붙잡았을 것입니다.
- 「출판사도직」,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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