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6/30(화)
바오로가족의 수호자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성바오로수도회, 성바오로딸수도회, 바오로협력자회 명칭 부여일
우리의 마음을
천상 스승이신 예수님께 잘 향하게 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성 바오로처럼 불타는 마음,
높고 깊이 있는 지성,
한계 없는 용기와 열정을 선택하셨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2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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