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6/29(월)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는
가난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노동으로 살아가며,
가진 것의 대부분을
가난한 이들에게 내어주었습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가난을 사랑하는 마음과
영혼을 위한 열정을 주시어,
우리도 두 가지 상을 얻게 해 주시길 빕니다.
곧
자신은 거룩하게 살면서,
다른 이들을 거룩하게 하도록
힘쓰는 삶입니다.
-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한 강론」, VII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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