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6/2(화)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성 마르첼리노와 성 베드로 순교자
깊은 사랑이 있다면,
그 안에 평화로운 삶과 활동,
그리고 거룩함의 기초와 토대가 마련됩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0년」, 2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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