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4/30(목)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성 비오 5세 교황
우리는 정말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적극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장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점점 더 열정적으로,
더 열심히
사도직에 헌신하고 있는지도
돌아보아야 합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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