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4/27(월)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03년 창립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 복자로 선포됨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이 첫 스승은 우리에게 의무에 대해서만 설교하십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와 함께 필요한 수단도 말합니다.
바로 은총, 은총, 은총입니다.
그리고 경건함, 영적 도움, 위로입니다.
여러분 영혼의 신랑은 예수님이십니다.
- 「강론집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IV, 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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