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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선한목자예수수녀회 고유 축일
여러분이 영혼들을 위해 하는 모든 일은
곧 예수님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당신께 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듯이,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다”(마태 25,35).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하고 순결한 양들을 모두 앞서
인도하실 것이며,
그리하여 마침내
영원한 행복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선한목자예수수녀들에게 1965년」, 21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