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4/16(목)
부활 제2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는 당신 뜻을
계명과 권고와 주의,
그리고 우리가 맞닥뜨리는
여러 상황 속에서 드러내십니다.
당신과 잘 맞지 않는 자매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자매를
인내로서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뜻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326-327쪽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