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4/11(토)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하느님께서는 성모 마리아를
하늘과 땅의 여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분은 ‘평화의 모후’이십니다.
제1차 세계대전 동안,
교황 베네딕토 15세는
세상이
오직 확실하고
유일한 평화의 희망이신
마리아께
마음을 돌리도록 촉구하였습니다.
- 「마리아의 위대함」,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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