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4/7(화)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사람이 예수님의 품 안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면,
그 자비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성심은 마르지 않는 자비의 샘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을 희망과 신뢰로 활짝 여십시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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