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4/1(수)
성주간 수요일
이달의 지향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시다.
이 평화는 많은 방식으로 방해받고 있습니다.
서로 충돌하는 이해관계가 너무 많습니다!
사람들은
평화의 열매를
음미하고 누리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평화와 그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가져오신 것입니다.
- 「영적 쇄신을 위해」, 432쪽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