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4/3(금)
주님 수난 성금요일
슬픔으로 가득한 이 날,
그 거룩한 몸이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매달려
처참하게 상처 입은 모습을 볼 때,
누가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수 있으며,
누가 자신의 불의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2년」, 414쪽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