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2/26(목)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이제 나는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저는 주님께서
여러분의 머리 위에
당신의 거룩한 손을 얹고 계신다고 확신합니다.
길을 잃은 병아리처럼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서신」, 알바,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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