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2/5(목)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프리마 마에스트라는
늘 장상들을 위해 특별한 기도를 했습니다.
때로는 집 전체를 고무하는 데에
3년 동안의 장상직이면 충분합니다...
그들은 평화, 평온, 관대함을 모두 되찾습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58년 / 2권, 231쪽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