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2/4(수)
제5차 국제 인간 형제애의 날
공동 생활에서 가장 큰 기쁨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아끼며,
서로가 성인이 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한 집안에서 기쁨이자,
거의 위안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언제나 자비의 천사이자
평화의 천사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7-1968년」, 3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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