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2/3(화)
성 블라시오 주교 순교자
다른 이들의 조건을 시기하면서
고통스러원하는 것은
심각한 잘못입니다.
그 대신에 공덕과 평화의 비결은
자신의 신분을 사랑하는 것,
기쁘게 자신의 의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 「완전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1권, 15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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