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2/2(월)
주님 봉헌 축일, 축성 생활의 날
‘수도생활’은 교회와 인류 안에서
가장 귀한 행위를 수행한다.
사람을 하느님 안에 안정시키고
하늘나라의 서곡인
평화 안에 머물게 한다.
- 「복음을 위한 몸과 마음」, 60쪽, 우리말본 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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