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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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4주일
끊임없는 지향 :
하느님께 영광, 사람들에게 평화...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이 평화 ;
우리는 평화를 주는 사도직을 위해
하느님께로부터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즉,
친절을 베풀고
영혼의 구원에 기여합니다.
- 「사도의모후수녀들에게 1962년」, 16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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