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12/15(목)
교만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찬양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항상 주님을 찬양하고
모든 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 하느님께 영광”.
그는 항상 하느님을 사랑하는 데에,
하느님이 알려지고 존경받고
사랑 받으시는 것에 몰두합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6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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